출근은 내가, 수익은 덱스가 대신합니다
페이지 정보

본문
하루 종일 회의에 야근까지
몸은 피곤한데 퇴근길에 덱스 앱 열어보는 순간
피로가 조금은 풀리는 느낌이 들어요
400만 원 시드로 매일 약 2.7만 원 수익
주간 기준으론 18만 원 이상 들어오고 있어요.
사실상 월급 외 월급이 생긴 셈이죠
퇴근 후 침대에 누워
이렇게 가만히 벌리는 돈을 확인하는 재미,
한 번 느끼면 못 놓습니다
- 이전글점심 먹고 후회 안 해본 게 얼마만인지… 덱스 덕이에요 25.04.03
- 다음글덱스로 수입 흐름이 생겼어요 25.04.0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