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몰래 350만 원 넣었다가 월요일마다 통장 보며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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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장 보러 가도 만 원 한 장이 우습게 사라지고 아이 학원비, 대출 이자, 보험료, 카드값까지 진짜 한 달이 너무 길게만 느껴져요 저는 전업주부고,
남편 혼자 버는데 아껴 써도 매번 똑같은 적자였어요 그런데 한 달 전, 이 커뮤니티에서 우연히 본 글 하나가 인생을 바꿨어요 "매주 월요일, 자동으로 수익 출금된다" "가입만 해도 체험 리워드 주고, 지인 추천하면 보상률까지 올라간다" 진짜 반신반의로 검색해보고 유튜브도 뒤져보고, ‘덱스엘에스디’라는 곳이길래 처음엔 무료 테더 받아서 체험만 해봤어요 그런데 매주 출금되는 거 보니 점점 신뢰가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350만원 충전해봤어요 (남편에겐 비밀로...ㅎㅎ;;) 지금은 월 수익이 약 70만 원 정도 돼요 (한 주에 약 17~18만 원 꼬박꼬박 들어옵니다) 학원비도 여기서 나가고, 아이 운동화도 바꿔줬어요 심지어 남편 용돈도 살짝 이 돈에서 나가요 ㅋㅋ 남편은 아직도 이게 어디서 나오는지 몰라요^^ 락업 기간이 있긴 한데 이자만 매주 출금되니까 생활비로 쓰기에는 최고 게다가 저는 지인 1명 추천해서 월 보상률이 25%로 올랐어요! 무조건 큰돈부터 시작하지 마시고, 무료로 체험하고 차근차근 알아보세요 지금은 이 커뮤니티에도 후기 많으니 꼭 한번 살펴보시길 추천드려요 아이에게 더 나은 미래를 주고 싶은 엄마로서 조심스러웠지만, 정말 잘한 선택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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