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일 하면서도 수익 걱정 안 하는 게 이렇게 좋을 줄이야
페이지 정보

본문
수공예 공방을 운영 중인데,
계절 따라 수강생이 확 줄 때도 있어서
고정 수익이 없다는 게 늘 불안했어요.
그러다 SNS에서 덱스 후기를 보고
100만 원으로 테스트해봤어요.
첫 달엔 20만 원 정도 수익,
이후엔 조금씩 시드를 늘려
지금은 250만 원 운영 중입니다.
매주 들어오는 이자로
재료비, 공방 임대료 일부를 충당하고 있고,
무엇보다 장사가 안 되는 달에도
스트레스 안 받고 수업에만 집중할 수 있어요
- 이전글야간 알바생, 출근 전 덱스 체크하는 습관 25.04.01
- 다음글엄마가 먼저하길래 나도 덱스 해봄 25.03.3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