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먼저하길래 나도 덱스 해봄
페이지 정보

본문
엄마가 덱스를 먼저 하시더니
너도 한 번 해봐라고 권유해서
처음엔 그냥 말만 듣고 넘겼거든요
근데 매주 월요일마다 수익 들어오는 거 보니까
왠지 안 하면 손해 같더라고요 ㅋㅋ
20만 원으로 아주 소심하게 시작했는데,
한 달 지나고 보니 4만 원 정도 수익 생겼어요.
용돈 모으듯 쌓여가니까 괜히 뿌듯해요.
이제는 아르바이트 조금 줄이고
공부에 더 집중하려고 해요.
학생이라면 진짜 추천합니다.
- 이전글좋아하는 일 하면서도 수익 걱정 안 하는 게 이렇게 좋을 줄이야 25.03.31
- 다음글신입사원 월급만으론 도저히 힘들어 시작한 덱스 25.03.3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