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가게 운영하며 덱스로 수익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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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면서 동네에서 반찬가게를 하고 있어요.
매출은 있긴 한데 고정비가 많아서
실제로 손에 남는 건 크지 않았어요.
그래서 덱스를 시작했고,
100만 원 넣고 1달 테스트.
수익은 정확히 20만 5천 원.
지금은 300만 원까지 늘려서
덱스 수익으로 식자재 비용 충당하고 있어요.
장사가 안 되는 날도
마음이 덜 조급한 게 정말 크더라고요.
장사는 내 일
수익은 덱스가 대신 벌어주는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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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삼시세끼맘님의 댓글
삼시세끼맘300까지 늘리셨다니 대단해요! 저는 이제 막 100 운영 중인데 첫 월요일에 2만 원 들어온 거 보고 완전 놀랐어요ㅋㅋ 앞으로 저도 조금씩 늘려보려고요. 반찬가게 하면서도 이렇게 여유 생기는 거 보면 저도 희망 생기네요.

오늘도한끼님의 댓글
오늘도한끼식자재 비용 덱스로 충당하신다는 거 보고 놀랐어요. 저는 아직 시작 단계인데 이렇게 활용하신다니까 확신이 생기네요. 지금 50 운영 중인데 천천히 키워봐야겠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