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초반 이제는 안정이 먼저입니다 저처럼 덱스로 한주한주 안정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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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구조조정 이야기가 자주 들려요
저는 17년 차 과장인데, 그 말이 괜히 남 일처럼 안 들리더라고요
그래서 무언가 하나라도 내 수익을 만들어야겠다 싶었어요
덱스는 원래 회사 후배가 하고 있던 거였는데
지속적으로 수익이 난다고 하길래 관심 갖고 들여다봤죠
지금은 충전 3,000USDT 정도 해놨고
월요일 추천 3명 추가돼서 수익만 따져도 40만 원 이상..
저는 차트 못 봐요
그냥 조용히 돌려주는 시스템이 편했고
덱스는 그 점이 좋았어요
정리하자면
내 시간은 회사에 두고,
내 돈은 덱스에 맡겨두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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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저녁반사람님의 댓글
저녁반사람
말 진짜 공감되네요
저는 40 초반인데...
하루라도 빠르게 제대로 해봐야겠네요

두고보자한방님의 댓글
두고보자한방
맞아요
이게 생각보다 조용히 잘 굴러가요
진짜 출금될 때마다 이게 진짜 되네싶어요

낚시말고투자님의 댓글
낚시말고투자
40 넘으면 괜히 뭘 시작하는 게 더 겁나는데
이 글 보고 힘 얻고 갑니다
저도 덱스 한 번 제대로 알아봐야겠어요

구형폰유저님의 댓글
구형폰유저
이 나이에 뭐 하나 새로 하는 거
진짜 쉽지 않죠
그래도 시작한분들 멋있어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