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주부 8년 차, 덱스로 이젠 내 돈도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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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낳고 육아만 하면서 8년째예요
경제권은 남편이 쥐고 있고, 저는 늘 눈치 보며 써왔어요
덱스는 진짜 우연히 인스타 글 보고 알게 됐고 유튜브에 검색해보니 자세히 알려주더라구요
처음엔 150USDT 충전해서 생활비 정도로 쓸 생각이었어요
근데 한 달 해보니 수익이 나쁘지 않더라고요
지인도 소개하고, 저도 조금씩 충전금 늘렸고
지금은 매주 5~7만 원 정도 들어옵니다
크지 않지만 내가 만들어낸 돈이라는 점에서
자존감 회복에 너무 큰 도움 됐어요
남편도 이제는 그거 수익 또 났어? 하면서 묻더라고요
그게 어찌나 뿌듯하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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